경제
눈에띄게매혹적인주인공
퇴직연금 DC형에 관해서 질문드려요
남편 퇴직연금이 DB예요 그걸 DC형 퇴직연금으로 전환을 하려고 하는데 안전한 ETF 미국꺼 S&P500에 넣으려고 하는데 미국꺼도 넣을수 있나요? 그리고 혹시
퇴직연금으로 넣을만한 펀드나 주식 어디가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법상 미국 시장 직구는 불가능하지만 국내 증시에 상장된 TIGER 미국 S&P500 등을 통해 미국 S&P500에 동일하게 100% 투자할 수 있습니다. S&P 500이나 나스닥 등 주식형 ETF는 노후 자금 보호 법령에 따라 계좌 전체 자산의 최대 70%까지만 매수할 수 있어 나머지 30%는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합니다. 수익을 노리는 70% 구역에는 미국나스닥 100이나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미국배당다우존스를 추천하며 장기 투자 시 환노출형 상품이 자산 방어에 유지합니다.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는 30% 구역에는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을 알아서 배분해 주는 TDF 펀드나 국책은행 정기예금, 미국30년국채 ETF를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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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미국 직구는 불가능하지만, 한국 상장 미국 ETF는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ETF 중에서는 나스닥, S&P500 모든 ETF가 있으니 해당 상품들 중 원하시는 것을 가입하시면 되며, 추가적으로 저는 말씀하신대로 미국 지수를 추천드립니다. 나머지 30%도 현재로서는 미국 채권이 가장 무난한 선택지일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 직접 투자는 불가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상장된 미국 etf가 있기 때문에 그 자산을 투자할 수는 있습니다.
퇴직연금은 안전하게 투자해야 하는게 주요하기 때문에 국가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DC형 퇴직연금 계좌에서 미국 S&P500 ETF 투자는 가능합니다. TIGER 미국S&P500, ACE 미국S&P500 같은 국내 상장 ETF를 통해 미국 지수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매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DC형은 위험자산 비중을 70%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규정이 있어 S&P500 ETF는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므로 나머지 30% 이상은 원리금보장형 상품인 정기예금이나 채권형으로 채워야 합니다. 추천 구성으로는 S&P500 ETF 50~60%, 국내 채권형 ETF나 원리금보장 정기예금 40~50% 비율이 안정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하면 이후 운용 책임이 본인에게 넘어오므로, 전환 전 현재 DB 예상 수령액과 DC 예상 수익률을 비교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퇴직연금 DC 형에 대한 내용입니다.
ISA, IRP 등 정부 등이 주관해서 하는 계좌는
해외 주식 직접 투자가 불가능 합니다.
단, 해외 주식 지수 등을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는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DC형 퇴직연금은 본인이 직접 운용하는 구조라서, 증권사나 퇴직연금 사업자가 제공하는 상품 안에서 미국 S&P500 ETF나 미국 지수형 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퇴직연금은 일반 계좌와 다르게 위험자산 비중 제한이 있어서 미국 주식형 ETF만 100% 담기는 어려울 수 있고, 보통은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같은 지수형 상품과 채권·예금형 자산을 함께 섞어 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남편분의 DB형 퇴직연금을 DC형으로 전환해 미국 S&P 500 ETF에 투자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퇴직연금 DC형 계좌에서는 증권사에서 운용 가능한 펀드와 ETF가 제한될 수 있으니, 가입하는 증권사에 문의하여 S&P 500 ETF가 포함된 운용 상품 목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미국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 ETF로는 VOO, IVV, SPY 등이 있으며, 국내 증권사에서도 이들 ETF를 통해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으로 적합한 투자처로는 안정성과 성장성을 고려해 미국 대형주를 포괄하는 S&P 500 ETF, 배당주 중심의 ETF, 그리고 국내 우량주 펀드 등이 추천됩니다. 특히 장기 운용을 염두에 둔다면, 변동성이 낮고 꾸준한 배당을 제공하는 ETF와 펀드가 안전합니다.
추가로, 증권사마다 제공하는 TDF(Target Date Funds) 상품도 고려해 보세요. TDF는 은퇴 시기를 기준으로 투자 자산 비중이 자동 조정되어 장기투자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