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 퇴거와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현재 거주중인 빌라에서 22년 12월 전세 계약하여 현재 8개월째 거주중입니다.그러는 도중 아파트를 매수하게 되었고 잔금날짜는 11월로 잡게 되었는데 잔금을 치룰라면 지금 집에 들어가있는 전세 보증금이 꼭 필요한 상태입니다ㅠㅠ
전세계약이 1년이 안된 상태에서 나가는 거라 집주인 눈치가 살짝 보이는 상황에서 현재 집주인은 한곳의 부동산(A부동산이라고 칭하겠습니다)에서만 쭉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A부동산에 잔금이 11월이니 지금부터 빨리 물건을 내놓아 주세요라고 요청해도 이 집은 무조건 나간다며 매물을 올리지 않고 8월 말에 올려도 된다며 밍기적 거리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집 입주때부터 A부동산의 일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상황이라 ..
지금 아파트 매수 계약을 한 B부동산 전세중개를 맡겨 임차인을 빨리 들이고 싶은데
1. 전세 임차인인 제가 여러 부동산에 전세 매물을 올려도 되는 건지..
2. 임차인의 상황에서 전세를 빨리 뺄수 있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지.. 전문가님들의 지혜로운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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