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수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집에서만 대소변 가리기가 되지 않는거라면 게다가 잘 하다가 갑자기 변한거라면 아이의 마음을 읽어봐야 된답니다.
대부분 하지 않던 행동들,예를 들면 손가락빨기,대소변 못 가리기,음식집착,꼬집기,물건던지기 등 이러한 행동을 한다는것은 불만, 또는 어떠한 정신적인 충격으로 인해서 그런경ㅈ우가 많답니다.혹시 최근에 심하게 야댠을 맞았거나 그렇치 않으면 동생이 생긴다거나 이러한 변화들이 있는지요?
또는 아이가 첫번째 관심이였는데 첫번째 관심이 아이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생겼는지도 살펴보셨음 합니다.
마지막으로 화장실 ,변기에 무언가 생긴 변화로 불편해서 그럴수도 있으니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38개월이면 자기의 심리적인 것을 완전히 표현하기에는
부족하기에 대소변가리기 동화책,영상도 추천하며,
사랑의 표현도 지금보다 더 자주 해주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