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연락왔는데 부고연락 가긴가야겠는데

몇년만에 연락이 왔는데 부고 연락입니다 물론 가긴 가야가야하는데 요즘 제가 상황이 좋지않아서 금액을 얼마나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액도 중요하지만 찾아준 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제 경험상 금액보다는 그게 더 감사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지인이면 5만원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 관계가 소원하거나 오랜만이라면 5만 원, 친분이 있었다면 10만 원이 일반적입니다

    드물긴 하지만 3만원도 보긴했어요

    하지만 더중요한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것 이 중요합니다

  • 부고나 결혼식은 서로가 주고받는것이기때문에 오래동안 연락없다가 부고장이 왔다면 좀 생각은 하셔야할거 갔네요 하지만 가서 본인 마음이 편하다면 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고민되시겠어요..

    몇년만이라...그것도 부고..

    친하셨을까요?

    저라면..

    부모님쪽 부고라면 참석하시고 애도해주시고

    맘편하게 10만원할거 같아요..

  • 부고 연락은 아마도 연락처에 있는 분들을 대부분 보내다 보니깐 연락이 갔을 수 있을거 같아요! 친하거나 친했던 분이라면 10만원 내고 아니면 5만원 내요!! 돈을 얼마를 냈든 와준거에도 감사할거에요! 

  • 안친허면 5만원 친하면10만원 불알친구 30~

    저는 이정도고 하고있어요

    5만원하고 안갈때도있고ㅠ갈때도있는데 왠맘하면 갈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