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이죠,
그러나 이별은 쉽지가 않는 것이 사실 입니다,
그만큼 정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이별하는 이유가 안 좋은 이유라면 우리의 인연이 여기까지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그러나 이별하는 이유가 친구의 이사 라면 언젠간 다시 만날 거라는 희망을 가지세요. 그리고 연락처를 주고 받고 간간히 문자를 주고 받으세요.
하지만 친구가 아파서 병으로 이별하는 경우라면 좋은 추억으로 잘 간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친구가 마음 편하게 떠날 수 있도록 애써 슬픔을 감추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친구를 위한 마지막 배려 이기도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