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는 건가요?

예전에 삼겹살 1인분이라고 하면 거의 모든 식당에서 200그람으로 되어 있었는데 요즘은 150그람을 1인분이라고 하는 곳도 있고 180그람을 1인분이라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 1인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전에 냉삼집 갔었는데 이상하게 1인분 고기 양이 유난히 적어서 보니까 150그램이더라구요. 그때 3명이서 6인분 정도를 시켜서 먹었었는데 배도 안 부르고. ㅠㅠ 별로였어요. 그렇다고 싸지도 않은 곳이었는데...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1인분에 얼마 했을 때 가격을 무조건 보는 게 아니라 그램 수를 보게 되더라구요.

  • 1인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어요. 예전에는 고기 1인분이 200g으로 정해졌지만, 1993년에 판매 정량 기준이 폐지되면서 각 식당이 자율적으로 정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식당마다 150g, 180g 등 다르게 제공되죠. 소비자들은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각 식당의 양과 가격을 비교해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 안녕하세요. 1인분의 기준은 다소 주관적이며 상황과 음식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인분 기준은 고기는 대개 백에서 150 g 정도로 간주됩니다. 생선의 경우 100 50에서 200 그람 정도가 일반적인 일 인분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