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님도 오십견때문에 정말 고생하시는데요.
문제는 이게 병원에 가도 별다른 방안을 주지 못한다는 거에요.
오십견은 노화에 따른 어꺠관절 주변이 퇴행하면서 관절낭이 염증이 생기거나 유착되는 증상이라는데요.
이러한 오십견의 관절 변화는 당뇨 환자등한테 더 빨리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치료 방법은 사실 없다고 봐도 무방할거에요.
병원을가도 물리치료실에서 치료받고 가라는 진단외에는 뭔가 뾰족한수단을 제공해주지 못하더라고요.
그저 약등으로 염증 관리를 하며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게 최선으로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