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덕망있는불독137입니다.
행복감이 높은 국가일수록 출산율도 확연히 높습니다 행복만이 출산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하나의 요인이 될 수있습니다 한국의 행복은 경제적 수준에 대비해 눈에 띄게 낮습니다 생활수준이 낮은 중남미 국가의 행복감은 매우 높습니다 예전에 한국도 못먹어도 행복감은 높았고 출생율도 높았습니다 이것은 경제적 결핍이 아니라 사회적 결핍으로 행복감이 줄고 출생율도 저하되고 있는것 같아요 다양한 삶을 인정하는 열린 마음,기본을 지키고 존중하는 사회 이런 사회 분위기가 높은 출산율을 이끌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