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반응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습니다.
안아주었을 때 강아지가 막 좋아서 꼬리 파파팍 움직이면서 오줌을 싸는 경우엔
너~무 좋아서 행복해서 쌀 수가 있습니다.
기분이 업되서 흥분이 되서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것이지요.
그런 반응 없이 그냥 안기면서 오줌을 지리는 경우엔
한가지는 안기는 과정에서의 자세 변화에 따라 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지릴 수가 있구요.
이 경우는 보통 오줌을 싼지 텀이 좀 있을 때 구요.
다른 한가지는 몸에 약간의 이상이 있을 때 입니다.
평소 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면 몸에 이상이 없겠지만
뭔가 거동이 불편해 보이고 그러면 몸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가지로 분석을 해봤는데요.
제 경험상 자주 있었던 건 첫번째의 경우였네요.
그리고 안는 요령도 중요하니 유튜브에서 검색하여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