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동안 그랬었네요. 제가 하고자하는 꿈인 원하는직장, 결혼, 애기, 집, 차 다 이루고나니깐 하루하루가 허망해지더라구요. 결국 또 새로운꿈을 가지게되어 쉬는날마다 부업하러 다녀요!! 목표가 없다면 정말 쉬운 목표부터 만들어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중요한건 꺽이지 않는 마음이라잖아요!
나이가 어떻게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꿈도 목표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럴때 난 목표가 없다며 가만히 있기보단 알바든 독서든 이것저것 해보다보면 관심분야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어쩌면 지금 당장은 먹고살기 나쁘지 않아서 더 안주하게되는경향이 있는데 (부모님집에 살고있다거나) 자신의 5년뒤, 10년뒤를 상상해보세요 어떤 사람이 되어있으면 좋겠는지. 그걸 이뤄내려면 어떤방법이 좋을지.. 그렇게 역으로 생각하다보면 지금 당장은 무얼 하면 좋을지가 눈에보이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뭐가 됐든 가만히 있는거보단, 뭐라도 하시면 그 경험들은 분명히 삶에 좋은 양분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