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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할때 소금물에 얼마나 절여놔야 숨이 죽나요?
김장할때 소금물에 얼마나 절여놔야 숨이 죽나요? 소금물에 담가 놓고 겨울에 다른 작업을 하는데요. 근데 너무 추우면 얼수도 있더라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장을 할 때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보통 배추의 숨을 죽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임 과정을 따릅니다.
소금물 농도: 일반적으로 물 10리터에 굵은 소금 1-1.5kg 정도의 비율로 소금물을 만듭니다. 이 농도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배추의 양에 따라 조절합니다.
절임 시간: 배추를 소금물에 담가 절이는 시간은 약 6시간에서 12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중간에 배추를 한두 번 위아래로 뒤집어 골고루 절여지도록 합니다.
온도: 겨울철에 작업을 할 때는 날씨가 매우 추운 경우 물이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작업은 가능한 실내에서 하거나 얼지 않는 장소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임이 끝난 후에는 배추 잎이 부드러워지고 쉽게 꺾이는 상태가 됩니다. 그때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 소금을 충분히 제거하고 물기를 뺀 후 양념을 버무리면 됩니다.
상황에 따라 절임 시간이나 소금물 농도는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배추 상태를 보면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배추 자체는 단단한 채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치를 만들려면 그리고 간을 하려면 숙성을 하려면 무조건 소금물에 절여 놔야 합니다 그래야 숨도 죽고 간도 맞출 수가 있는 겁니다 바로 하는 거는 겉절이고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작을 할 때 말씀하실 대로 소금물에 절여 넣어야 숨이 죽는 겁니다 그리고 소금물은 잘 얼지 않습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얼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장은 겨울이 하는게 가장 좋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