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식은 왜 항상 아무도 없는 허공에 토를 달아야 하나요??
속상하고 화가나고 잘 가다가 한번 부친의 술주정에 당하면 기가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새벽에 당한 황당한 일이라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었고 자식인 저는 어떻게 발언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이 가만히 있어야 하고 술주정은 모두 흘리면서 들어야 한다는 것...
가만히 않있었다고 정신병자 취급한다는 이상한 괴리로 트리우마만 생기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남은 상처만 있어서 자식은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항상 허공에 토를 달고 소리를 질러야할 때까 있습니다. 왜 가족들이 앖을 때 당한 기분을 허공에만 소리를 지르고 토를 달아야 하나요?? 독립을 준비하고 있고 잘 살아가고 있는 인생에 찬물을 맞으면 공든 탑이 무너지는 기분이 듭니다.
왜 항상 자식은 아무도 없을 때 허공에 토를 달아야 하고 반항을 할 수 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