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간의 관계에서는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친구와의 만남에 대해 "허락"을 받는 것이 항상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신뢰할 수 없다면 그것은 그냥 일방적인 구속일 뿐이에요.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신뢰를 쌓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가 유럽 여행을 많이 다녀보니 한국처럼 연인관계에서 구속이 심한 나라는 별로 없더라구요
대부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편하게 하면서 서로 시간이 날 때 한번씩 만나서 속마음을 터놓고 한번씩 밤을 같이 보내는 그런 관계이지 한국처럼 매시간마다 연락을해야하고 이런 관계는 비정상적이고 누구와 만나는 걸 다 허락받고해야하는 이건 아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