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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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할때 아랫직원을 실수해도 노력은 했으니 잘했다하고 돌봐주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생활할떄 후배가 잘못하거나 그런거를 제가 오냐오냐하면서 잘했다 해주고 커버쳐주면
나중에는 만만하게 보는것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아예 나쁜 사람 코스프레를 하면 이사람이 저를 아주 나쁜사람으로 만들거나 그럴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후배는 어떤식으로 대해야 하는게 가장 정석이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건가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절대 아닙니다 실수를 한것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지적하는게 우선입니다.
그 이후에 따로 불러서 맥주를 사주거나하면서 따로 이야기하며 달래줄지라도
우선은 실수에대한 질책이 먼저입니다.
잘못했을때는 무조건 감싸주는건 안됩니다. 잘못된건 지적하고 다음부터 잘하라고 위로나 격려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직장내에서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공과사를 정확하게 구분짓는것이 좋을듯하네요
질문자님 사람들 성향이 모두가
다릅니다 직장 에서 아랫 사람들에게 잘 해주는것은 좋으나 잘못을 했을때도 다둑여 주는것은 생각을 다시 해보시는것도 추천 드립니다 혹시라도 상사 직원을 만만 하게 볼수도 있으니까요.
사람마다 성향도 다 다르고 인성도 모두 다르고.. 후배들에게 어떻게해야한다고 일률적으로 답을 하긴 힘들것 같아요.. 잘해주니까 만만하게 행동한다는 후배는 인성이 좋지 않아서 차라리 가깝게 지내는것 보다는 거리를 두고 딱딱하게 업무만 처리하며 회사생활을 하는게 제 방식이긴 합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