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결국엔 본인과의 싸움이죠 근데 꾸준함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봐요 목표가 너무 크거나 막연하면 중간에 포기하기 쉬우니까 작은 단위로 쪼개서 하나씩 해결해나가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왜 이걸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명확히 해두시는것도 중요해요 막상 힘들때 그 이유가 버팀목이 되거든요 완벽하게 꾸준할 필요는 없고 중간에 쉬어가면서라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더 현실적인것 같습니다.
즉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다면, 쉬는 시간에도 그것에 대한 생각을 계속하고, 심지어 잠들기전에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내가하는 일의 효율을 올릴수 있을지 고민하다 잠들어야합니다.
즉, 한 국가와 제국의 리더가 되고자하는 사람들은 1원 1초도 국가와 제국의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골몰에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로마가 PAX ROMANA를 구가하다 쫄닥망하고 없어진 이유는 황제들이 이런 1원 1초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검투사 대회라던지 여러가지 유흥과 향락에 빠진다던지 이런 것이 반복되어 결국 나라의 지도력이 무너지고 그 위대한 로마제국도 결국 역사에서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