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때 인턴기간있다는 말 못들었는데 입사하고보니 인턴기간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면접때 인턴기간있다는 말 못들었는데 입사하고보니 인턴기간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그러면서 인턴근로계약서 쓰길 싫어하시는데 이럴경우 회사에 말할게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인턴은 100% 정규직이 되는 자리가 아닙니다. 면접 때도 말을 한 적이 없고 아마 그렇다면 공고에도 인턴 몇달 후에 전환된다는 이야기도 없었을 것 같네요... 그렇다면 좀 불안한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계약서도 쓰기를 싫어하는 것보니 추후에 정규직으로 정식 입사가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하시기 바라고 근로계약서를 계속 쓰지 않는다면 의도가 좀 불순한 것 같으니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다시 처음부터 정확하게 알아보셔야 합니다.
인턴 기간이 그냥 기간만 채우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인턴 기간의 결과에 따라서 채용 여부가 달라지는지 말입니다.
저라면, 이것부터 정확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면접에서 인턴제에 대햐 설명이 없었다면 고용 조건이 명확히 안내되지 않은 것이므로 문제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은 법적으로 의무이므로 인턴 계약도 서면으로 받는 게 본인 보호에 필요합니다.
회사에 처음 이래받은 내용과 다르다는 점을 확인 요칑하시고 꼭 서면 계약을 받으세요.
초장부터 그런 식이면 기본도 안된 회사이므로 빠르게 다른 회사 알아보는 게 더 현실적이구요.
네 인턴계약이 있었는지, 이 여부에 대해서 몰랐다는 점과 그 이후에 처우와, 인턴기간에 불이익이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이게 맞지 않는다면 사실상 노동부에 상담도 필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