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은행의 지급준비율이 현금성 자산 그리고 수익성등을 본다면 굉장히 양호한 상태이다 보니 미국은행의 파산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러한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가정하고 본다면 가급적이면 하나의 은행에 5천만원에 가까운 자금을 예치하기 보다는 여러 은행에 자금을 예치해서 사용을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오픈뱅킹이 도입되어서 굳이 하나의 은행에 자금을 예치하지 않더라도 하나의 어플에서 다른 금융권의 자산까지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어 여러은행에 자금을 분산시켜 두시게 되면 몇 개의 금융권이 부실화되어서 자금이 묶이더라도 묶이지 않은 금융권의 자금을 사용하시면 되고, 묶인 자금도 예금자보호에 의해서 다시 돌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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