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분당의 자가 아파트를 매각하기로 하자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나도 팔겠다고 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금 보유 부동산을 모두 팔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실질적인 매물이 없어 논란에 휩싸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 대표는 여의도 오피스텔 한 채만 매물로 내놨지만 아직 팔리지 않았고 나머지 다주택 보유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처분이 어렵다는 설명을 하면서 여야 사이에서 진정성·책임감 문제로 곤란한 입장에 놓였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