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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왈라비210
지하철에 있는 임산부석을 임산부도 아닌 사람이 종종 앉는데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있길래 앉는걸까요?? 임산부가 오면 비켜주면 되지 라는 생각을 하기에는 임산부가 있어도 비켜주지를 않더라고요;; 제 뇌로는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들이 임산부가 아닌데도 임산부 속에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손님이 없어서 그럴 가능성이 큰데 아무리 그렇다고 하여도 임산부석에는 절대 앉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배려하는 것보다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라고 생각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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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임산부석으로 지정된 좌석은 앉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가 나오지 않은 초기 임산부도 있으니 가급적 자리는 비워두
것이 취지에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전철 탑승 시 노약자석과 임산부석을 절대 앉지 않습니다.
재테크앱테크
생각이 없고 자기 자신만 아는 후안무치한 인간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양보란 걸 바랄 수 없을겁니다. 제정신이 박혀있다면 누가 거길 앉아있겠습니까?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임산부 좌석에 앉아 있다가 임산부가 들어오면 당연히 좌석을 내어줘야지요~? 혹시 몸이 불편하지않을까요? 저 역시 빈 좌석이면 앉아 있다가 임산부가 들어오면 일어나곤합니다~~~
어디고
참 세상에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사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의 의견에 반박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매 예전 아버지시대에서 최근에 이르기까지를보면 현재가 가장 예의와 배려가 없는거 같습니다 저런 작은부분부터가 지켜지지가 않으니깐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말씀하신 임산부석은 배려석으로 절대 안 지면은 안 되는 그런 곳은 아닙니다
개인이 컨디션이 너무나 좋지 않다거나 아픈 경우 앉을 수는 있겠지만 임산부나 노약자석 어린이가 오게 되면 양보를 해야 하는 자리로 양보 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임산부석은 앉았다가 양보해도 괜찮지만
초기임산부는 티가 안나고요.
나와달라 하기도 좀 그렇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비워놓는게 맞습니다.
정말 매너없는 사람이네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임산부속은 사실 누구나 앉아도 됩니다. 다만 임산부가 왔을 때는 자리를 비켜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산부가 있는지 여부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