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대만을 계속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중국을 외치는 중국 입장에서는 매우 불편한 상황이죠.
실제로 이 법안에 대해 류펑위 주미 중국대사관 대변인도 "하나의 중국 원칙을 체계적으로 훼손하는 극단적으로 악독한 법안"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유사시 미국이 참전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미국도 중국과 실제로 전쟁을 했을 시 피해가 심각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동맹국이라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참전에 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국으로서 국익을 고려해 결정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