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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님의 무승부가 잔디 상태 영향이 많았을까요?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이 상암 구장의 잔디상태에 대해 좋지 않다라고 말을 한 것 같습니다.
이에 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홈 경기장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번 팔레스타인과의 무승부가 잔디 상태 영향이 많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잔디가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것은 사실 핑계가 되지 않습니다. 팔레스타인 선수들도 같은 조건에서 뛰었고 우리 나라 선수들중 대부분은 이미 그런 잔디 조건에 수없이 경기를 해본 선수들 입니다. 잔디가 경기력에 미친 영향은 1%도 안되 보입니다.
잔디 상태가 아주 영향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핑계입니다.
잔디 상태를 제대로 관리하는 것도 운영의 일부분입니다.
또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았다면 그에 대해서도 준비를 하는 것도 필요했었구요.
잔디 상태에 대한 책임전가는 옳지 않죠. 축구협회의 오래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발생한 결과인데요. 11경기만에 매진이 종료된것도 그에 대한 반증이죠. 감독도 협회장도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한다고 봅니다.
잔디 상태가 좋든 나쁘든 현재 대표팀의 조직력은 모래알 상태입니다.
팔레스타인보다 더 약체인 팀이 와도 현재로서는 힘들어요.
홍명보호는 아직 조직력을 키울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