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도 쪽수마다 사진을 찍어서 번역하는 건 가능해요. 다만, 사진 번역은 일부 부정확한 부분이 있기도 하고 매끄럽지 않아서 감수해야 할 부분이기는 합니다. (만화책은 특히나 글씨가 갑자기 커지거나, 작아지거나, 여러 방향으로 무질서하게 써져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의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듯 해요.) 더구나 일본어라면, 사람 이름이 불친절하게 번역이 되기도 하고요.
예, 외국 만화책을 번역해서 보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종이로 된 원서를 번역하는 것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대신 온라인 서점에서 번역된 버전을 구입하거나,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여 전자책으로 읽는 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번역을 통해 만화책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