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태헌 과학전문가입니다.
비행원리는 비행기 원리와 같습니다.
양력에 의해 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는 엔진이 있어 날 수가 있지만
패러는 무동력이라 사람의 발이 엔진이고
바람이 없을땐 열심히 달려야 양력이 생겨 날 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바람이 없는 상황에 사람이 시속 20km정도 달려야 되는데
예를 들어 바람이(맞바람) 10km분다고 하면 시속10km 속도로 달리면 됩니다.
위아래 움직인다는 것은 일부러 파일럿이 조작하는 경우도 있고 기류에 의해
그렇데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놀이동산의 바이킹처럼 좌우로 진자운동을 하는 것은 전문용어로 'wing over'라 하고
롤러코스터처럼 한 방향으로 빙글빙글 회전하는 것은 ' spiral dive - 나선강하'라 합니다.
위 두가지 기술 모두 급강하 기술인데 묘기기술 기초이며
원래 사용하는 목적은 난기류나 구름속으로 빨려 들어갈때 비상탈출 기술입니다.
일반적으로 비행으로 내려오는 시간보단 아주 빨리 내려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