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려워진 가정경제 상황을 자녀들에게 알리는 것이 좋은가요?
전통 깊은 음식점을 경영하며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져왔던 지인은 코로나 19 사태 이후 감소된 매출이 회복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력을 줄이는 등 긴축하면서도 자녀 교육은 지속하고 있는데요. 아직 중학생인 두 자녀들은 이전의 풍족한 소비를 지속하고 있어 지인은 당분간 자녀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저녀들의 사기 저하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경우에 가정경제 상황을 자녀들에게 알리는 것이 좋을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