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썬코뉴어] 깃털 떠는거 추가 질문드립니다

반려동물 종류

앵무새

품종

썬코뉴어

성별

모름

몸무게 (kg)

0

중성화 수술

없음

며칠전에 썬코뉴어 몸? 깃털? 떠는거 때문에 글을 올린적 있는데요

이증상이 약 2년 정도 되었는데요. 설명드릴게 있어 추가로 질문드립니다.

2년전 그러니까 처음에는 앵무새 우울증 때문인지 새가 꼬리를 부리로 전부 뜯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꼬리가 거의 없는 상태 까지 갔었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우울증 약을 타서 먹어서 꼬리를 부리로 뜯지도 않고 괜찮아졌습니다.

아마 그때쯤 그러니까 우울증과 깃털 떠는게 같이 시작된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거의 티가 나지 않을정도였는데 약을먹고 부리로 꼬리깃털을 이제 뜯지 않다보니

깃털? 몸? 떠는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병원에서 추가로 증상을 이야기하고

약을 2주간 먹였으나 효과가 없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우울증과 깃털 떠는게 같이 시작되었으나

우울증약을 먹어서 앵무새가 부리로 꼬리를 뜯지도 않고 나았는데요

깃털 떠는거만 지금 2년째 계속 되는 상황입니다.

따뜻하게 해주면 좀 나아졌다가 다시 방에서 놀땐 가끔 떠는데요.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 - 새 몸무게는 100그람이며 잘먹고 잘놉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썬코뉴어의 깃털 떨림이 우울증과 함께 시작되어 2년 동안 지속되었다면 심리적 요인에 의한 강박 증상이나 만성적인 불안이 고착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식욕과 활동성이 양호하므로 신체적 질병보다는 정서적 안정을 위해 주변 환경의 소음이나 조명을 점검하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교감하며 심리적 긴장을 완화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정 온도를 유지했음에도 떨림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추위가 아닌 감정 표현의 수단일 수 있으니 새장 위치를 구석진 곳으로 옮겨 보호받는 느낌을 주거나 전문의와 재상담하여 행동 교정 처방을 검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