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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어리~^^♡
안녕하세요
과거에 고객센터에서 근무했던적이 있는데 그때 엄청 시달려서 그런지 지금은 전화만 오면 긴장이 되고 머리가 하얘집니다
그리고 안 받고 뒤늦게 문자보내요...
기회를 놓칠수도 있는데 이런 콜포비아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전화를 해보려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만약 배달음식을 시켜야한다면 포장주문이라도 해야할때면 전화를 이용해보시고 친구랑도 근황전화 자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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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우울증도 계속 우울한 음악을 들어야 우울증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대인기피증도 계속 사람을 만나야 극복이 되고
고소공포증도 마찬가지로 고층에 가야 극복이 됩니다.
콜포비아도 마찬가지로 일부러 전화를 많이하고 받아야 극복이 됩니다.
도롱이
모든 전화를 받는 사람들이 불편한 태도를 취하지 않을 거예요. 익숙한 사람이나 호의적인 사람과의 전화를 하면서 전화에 익숙해지고 괜찮다는 걸 학습하면서 서서히 범위를 넒혀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콜포비아를 고치려면 먼저 전화 받는 연습을 조금씩 해보세요. 친한 친구나 가족과 짧은 전화 통화를 자주 시도해보세요. 점점 익숙해지면 낯선 사람의 전화도 덜 두려워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