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공포증을 가진 분들에게는
정말 죽을 것 같은 고통이라 하시더라구요.
많이 힘드시고 부담되는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또 업무상 안할 수도 없는 일...
저는 질문자님처럼 잘 못해서 버벅될 때,
그냥 주변 사람들에게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내가 이런 사람이다'라고 알려주고 난 후
좀 더 마음이 편안해졌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혹여나 버벅되는 내 모습에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할까봐 신경쓰이고 잘해내고 싶지만 잘 안되는 내 모습에 속상했던 마음들... 복잡하고 부담가득했던 마음들이 사라지니
점차 버벅거리는 게 사라지도 마음도 편안해지더라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잘 극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