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은 학원에 있는 데스크에 있는 직원들이
제가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지나가는 건물에 있는 학원 바깥쪽 복도에 있는 화장실 몰래 들어가서 사용하고 나왔는데 혹시 걸릴까봐 걱정인데 보통학원에 데스크나 사무실에 있는 거기있는 직원들이 일하면서 실시간으로 학원 정문 바깥에 있는 복도나 화장실까지 일일히 확인하나요? 보통 학원측에서 외부인이 학원바깥쪽 화장실 사용하고 이런것까지는 모르지 않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급해서 그 심정 이해갑니다. 아마 데스크에 사람이 있었다면 화장실 사용을 허락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불안한 마음때문이라면 찾아가서 자초지종을 말씀드려보세요.
모르지않을까요? 우연히 화장실에서 만나도
버벅거리지않는다면 모를 것 같음요. 유난히
눈썰미가 좋지않은 이상 학원 다니는 사람들을
다 기억하지는 못하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화장실 인심이 그렇게
박하지는 않지않나여???
혹여 일일이 확인을 한다 해도 화장실을 사용하는 당시에 제재가 없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종종 비밀번호 설정 등을 통해서 외부인에게는 화장실 사용을 제한하는 건물들이 있기는한데 그 건물은 그런 조치가 따로 없었나보네요.
직원들이 혹여 작성자님을 봤다하더라도 화장실만 사용하고 나가는 것을 확인했을테니 그냥 저 사람은 화장실이 급했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넘길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변기가 막혔거나 문제가 생기셔서 불안하신거 같네요
화장실이란 공간을 겨냥해서 씨씨티비를 녹화하는경우는 없습니다 복도나 전체적인 앵글을 녹화하겠죠 개방을 해놨다는건 어느정도 감수하겠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이시고 개방화장실은 더군다나 수많은 사람이 왔다갔다하는데 누가 화장실에 문제를 만들었다 단정짓기 힘들겠죠
결론은 "씨씨티비확인은 할수있지만 화장실을 다녀온 사람들을 일일히 확인할수는 없다" 입니다
학원의 화장실을 무단으로 사용하는것은 올바른 행동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학원은 학생들의 안전과 시설을 관리하는 차원으로 출입을 제한 하고 있으며
화장실 쪽에는 모니터링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