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물내릴때 여러분들은 얼마만에 내리세요?

여러분들 소변보고 물을 바로내리시나요? 아니면 소변을 두세번본다음에 내리시나요? 이게 절약정신과 관련이 있을까요? 두세번만에 내리면 냄새가 나지않을까요?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애매하긴 한데 저는 웬만하면 바로바로 내려요 아무리 절약도 좋다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냄새도 무시 못하잖아요 소변이 모이면 암모니아 냄새가 생각보다 지독해서 화장실 전체에 배기 마련이라 위생상 안 좋더라구요 식구가 많으면 더더욱 곤란하고요 그냥 물 아끼는 것보다 청결하게 쓰는게 나중에 청소하기도 훨씬 편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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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되도록이면 바로바로 내리는게 좋다고 합니다

    대변뿐만 아니라 소변또한 배출 후 바로 뒤처리후

    내리셔야 세균증식및 화장실에 알게모르게 냄새또한

    나기때문입니다

  • 저는 화장실은 소변을 보고 나서 대소변을 보는데 서너번을 보고나서 물을 사용하는것은 절약정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가요?

  • 물을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변 한번보고 바로 물을 내리셔야 해요

    냄새뿐만 아니라 세균증식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물 조금 아끼려다 병걸릴수 있어요

    그리고 화장실 물탱크 도기에 500미리 생수병에 물이나 모래 넣어사서 두시면 물절약이 상당히 됩니다

    절대 물아끼자고 소변 2번이상 보고 물 내리지 마시길 바래요

  • 당연히 바로 내려야 하지 않을까요?

    과거 의학프로그램에서 변기의 암모니아가

    걸어둔 수건에 오염을 일으킨다고 나왔습니다.

    건강하다면 상관없겠지만 면역에 좀 문제가 생긴다면

    병에 걸리거나 건강이상이 오겠죠.

    그전에 냄새문제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