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채택률 높음

작년 서울 집값이 역대최고로 올랐는데요

작년 서울 집값이 8% 넘게 올라서 지방하고 양극화가 심해지는 모습인데요. 특히 노도강과 한강벨트가 급속도로 차이가 나버려서 자산격차가 커지는 양상입니다. 올해는 어떨까요 작년 10.15 규제 이후 상승률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올해도 규제 시그널이 나올듯 한데 동작구의 미래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서울 전세가 완전 바닥나서 전세가율 오르고 월세도 3% 상승률 진입이라고 하던데 시장이 보내는 시그널만 보면 동작구의 미래는 밝지 않습니까?? 특히 흑석동 노량진뉴타운 개발하면 장난 아닐거 같은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가생각하기엔 동작구처럼 한강 벨트·인프라 좋은 지역은 여전히 강세가 예상돼 시장 시그널이 “밝다”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다만 정부 규제, 금리, 공급 정책 변화에 따라 변동성은 크고 “무조건 오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올해 서울 입주 물량이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올해도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거기다 동작구는 강남3구 옆에 있다보니 가격 상승 가능성이 크고 흑석뉴타운이 개발되면 동작구이 가치는 더 오를 거 같습니다. 

  • 동작구는 지리적으로 강남 3구와 여의도, 용산을 잇는 삼각지대의 중심에 위치하여 입지적 희소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2026년 올해는 흑석뉴타운의 마지막 퍼즐들이 맞춰지고 노량진뉴타운에서 20년 만에 첫 분양 물량이 쏟아지는 등 개발 호재가 본격적으로 시세에 반영되는 시기입니다. 흑석동은 이미 아크로리버하임 등 주요 단지가 30억 원을 돌파하며 강남권에 준하는 위상을 굳혔고, 노량진 역시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변모하며 서남권의 주거 지도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 서울은 집이 없고 지방은 일자리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서울과 수도권은 수요 대비 공급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특히 지방의 서울 편중화 현상으로 올해 서울 집값은 역대급으로 오를수도 있다는게 전문가 전망입니다. 실제 74% 이상 전문가들은 서울 아파트 가격이 2026년에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 했으며 1~5% 초과 상승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공급 부족은 전세 감소로 인한 월세 전환 많아지고 대기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동작구는 한강 접근성이 높고 교통이 우수하며 노량진뉴타운 등 개발 기대감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서울 내에서도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하며 7~8% 이상 상승할 여지가 있다는게 대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동작구는 노량진과 흑석동의 재개발, 한강 접근성 등으로 인하여 상승 여력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규제, 금리, 전세난 등 외부 변수로 인해 변동성이 클 수 있으니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 올해는 경제 정책에 따라서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변동될지는 지켜봐야하는 부분인거같습니다.

    경제소식에 따라서 엄청 바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