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엘리스 린가드는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현재 K리그1의 FC 서울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및 윙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 FC 서울의 주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이는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외국인 주장 선임입니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2011년 성인 팀에 합류했습니다.
2015-16 시즌 FA컵 결승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연장전 결승골을 넣어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EFL컵, FA 커뮤니티 실드 등 주요 대회 결승전에서도 득점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32경기에 출전하여 6골을 기록하였으며 2018년 FIFA 월드컵과 2019년 UEFA 네이션스리그 등 주요 국제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2024년 자유계약으로 FC 서울에 입단한 린가드는 첫 시즌 26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빠르게 적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