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밀폐된 장소에서 가슴 답답함, 호흡곤란, 불안감등이 느껴 지고 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아마도 공황 장애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단순한 멀미나 혹은 위장 장애일 가능성도 있지만 보다 정확한 것은 내과나 정신 건강 의학과를 방문 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거 참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버스나 지하철 같은 좁은 공간에 사람이 많고 공기가 탁하면 심리적으로 압박을 느껴서 그럴수도 있고 차가 흔들리니까 귀속의 평형감각이 예민해져서 멀미 증상이 나타나는걸수도 있습니다.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그런 증세가 더 심해질수도있으니 차에 타기전에는 마음을 편히 먹고 창밖 먼곳을 보면서 환기를 시키는게 도움이 될수도있을겁니다. 너무 답답하면 잠시 내려서 쉬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