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장애의 일종으로 정신과 질환이 맞습니다.
-> 쉽게 좋아지지 않습니다. 저는 어지간하면 대학병원 권유합니다.
자신의 신체 이미지에 대한 왜곡이 심하고
심리학적으로는 자기 처벌의 욕구과 자기 조절의 욕구가 강하며
스트레스 / 상처를 잘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로인한 감정의 기복도 자주 관찰되고요
거식증은 자주, 내과적 합병증이 동반되고, 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폭식증은, 정신과적 동반질환이 많고, 재발이 자주 나타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