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수습끝나니 말이 달라지네요...어이가 없네요.
9시부터 6시까지(근로계약서상) 의료기기 납품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기본 2~3시간 초과근무 하고, (기본11시간) 수습기간(3개월) 끝나면 200만원을 이야기하셨는데 3개월 다와가서 말씀드리니 1년뒤에 올려주시겠다네요. (수습은 그저 잘하는지 짜를지 말지 결정하는 기간이라며..) 주6회 평일은 거의 11시간씩하고 토요일은 6시간 정도하고 (주 근무시간 평균 60시간 월급 180 세제 164) 어제는 부산에서 서울로 운전하고 납품한다고 새벽 5시에 출근해서 10시에 부산 도착하여 일이 끝났습니다. 거의 어제 하루만해도 17시간을 일하고 다음날 늦게출근, 일찍 퇴근 시켜주신다더니 출근시간 1시간 늦게, 퇴근시간 1시간 일찍 해주셨네요. 계속해서 강해지는 업무 강도와 끊임없이 초과하는 시간, 월급체계또한 모호하게 말씀하시고 니역량으로는 200주는데 없다며 말씀하시니 미래까지 암담하네요 이게 맞는 걸까요.. 퇴근시 항상 서로 카톡은 남겨놓는데 추가 근무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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