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나 유튜브에서 자막이 영어로 자동 설정되는 현상을 수정하려면, 각 앱의 언어 설정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일반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1. 유튜브 설정 변경
모바일 앱:
1. 유튜브 앱을 열고, 오른쪽 상단의 프로필 아이콘을 눌러 설정에 들어갑니다.
2. 자막 항목으로 이동하여 자막 언어를 원하는 언어로 설정합니다.
PC 웹사이트:
1. 유튜브 영상 재생 중, 화면 오른쪽 하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 자막 옵션을 선택하고, 자막 언어를 원하는 언어로 변경합니다.
3. 자동 번역 기능이 켜져 있다면, 이를 끄거나 기본 언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구글 설정 확인
구글 계정 언어 설정:
1. 구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오른쪽 상단의 프로필 사진을 클릭하고 Google 계정 관리로 들어갑니다.
2. 데이터 및 개인 맞춤설정 > 일반 환경설정에서 언어를 확인하고 기본 언어가 올바르게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브라우저 언어 설정 확인:
1. 사용 중인 브라우저의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2. 언어 항목에서 브라우저의 기본 언어가 원하는 언어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캐시 및 쿠키 삭제
웹사이트에서의 자막 언어 설정이 브라우저 캐시나 쿠키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 캐시와 쿠키를 삭제한 후 다시 접속해 보면 설정이 리셋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유튜브나 구글의 최신 업데이트가 적용된 것일 수 있으므로 설정을 재점검해 보거나 어플리케이션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