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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사자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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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수는 사람에게 들리진 않지만 영향이 있지는 않나요??

영화같은데 보면 주파수를 강하게 방출하니깐 사람들이 귀를 막으면서 괴로워하는것을 보는데요. 실제로는 그럴수 없는 건가요? 아니면 진짜로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효훈 전문가

    설효훈 전문가

    희망종합건축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듣는 주파수 대역은 20kHz까지입니다. 더 늦을수도 있고요. 이 이상의 고주파수가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게 되면 그 주파수에의해서 공기가 지동하게 되고 고주파수일수록 많은 진동이 되고 그게 사람의 고막에 전달되면서 흔들리게 됩니다. 그럼 달팽이 관에서 많은 진동이 위해서 외부와 내부의 압력차이가 발생되고 또한 흔들리면서 통증과 두통 어지럼증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화에서 고주파수에 의해서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그런이유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만들어지지는 않고 군사영 목적으로 만들거나 특정 목적외에는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고주파수는 일반적으로 인간의 청각 범위(20Hz ~ 20kHz)를 넘어가기 때문에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특정 강도의 고주파수는 신체에 물리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음파(초음파는 20kHz 이상)는 의료나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며, 적절한 안전 기준을 준수하면 안전합니다. 영화에서 보이는 귀를 막고 괴로워하는 장면은 주로 시각적 효과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주파수에 대한 감각적 반응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다만, 특정 주파수의 진동이 청력 기관에 지속적으로 작용할 경우, 일시적인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또한, 저주파수(인프라소닉)는 인간이 들지 않지만, 강한 진동으로 청각에 압박감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고주파수와는 다른 영향 범위입니다. 따라서 영화에서 보이는 현상은 대부분 예술적 표현일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 고주파수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사람들은 들을수 있는 주파수의 범위가 있는데요. 그래서 고주파수 자체는 들리지 않아요. 이는 특정 환경에서는 고주파수 노이즈가 소음으로 작용하거나, 심한 경우 청각 외의 신체적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범위를 넘어가는 초음파 고주파는 직접 소리로 들리진 않지만 매우 강한 초음파는 압력 진동이나 열 조직 작극을 일으켜 두통 이명 불쾌감 등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다만 영화처럼 멀리서 강한 초음파를 쏴서 즉각적으로 모두가 귀를 막고 쓰러지는 수준의 장면은 과정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