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말이지 본인 말만하는 아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내는 전업주부입니다 .. 문제는 퇴근후에...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거실에 나오면... 바로 수다가 시작됩니다 .. 문제는 자기말만 계속 한다는건데..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내분의 수다가 잔소리가 아니고
일상적인 하루의 애기라면 맞장구도
치면서 들어주는것도 괜찮치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마 아내분이 집에 있으면서
지인들과의 만남이 거의 없다보니
애기할 상대가 없어 남편이 집에오면
주절주절 애기 하는게 아닐까요.
아내분이 집안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다가 남편이 들어오면 얼마나 말을 하고 싶을까요^^;;
남편분 입장에서 보면 일하고 집에 들어 왔는데 옆에서 자꾸 자기말만 한다고 생각하실테구요
이건 남편분이 아내분에 말을 들어주고 맞장구 좀 쳐주시구요
그리고 남편분도 밖에서 있었던 사소한거라소 아내분에게 말해주세요
집안에서 종일 지내다가 남편이 집에 오면 얼마나 말을 하고 싶겠어요^^;;
얼마나 대화할 사람이 없으면 남편에게 말을 쏟아낼까요..
서로 입장을 바꿔서 진짜 조금만 생각해도 짜증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진짜 저랑 똑같은 거 같아요 저도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진짜 본인 이야기만 계속 끊임없이 하는데요 중간에 말을 끊고 하지 말라고 해도 또 합니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짜증을 내야 합니다 싸우더라도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너무 그렇게 심각하게 말이 많다면 대놓고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말이 너무 많은 것도 상대방은 엄청나게 힘이 듭니다 아내가 실망하더라도 일단은 진지하게 한번 대화를 한번 해 보세요 말을 줄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