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살고있는걸까요?보고 판단을 해주세요

대3 여자 22살이고
모은돈은 천구백만원 정도
모쏠이고(썸은 타봤고 데이트도 해봤고 고백 호감들도
받아봤어요)
사범계열과고 평균학점 3.7
임용 볼 생각이고
해 본 일들은 많아(멘토,상담일,학습멘토링,아동센터
일,홍보일,대외활동,학교 업무 등등)매일 연락 오는 친구2명정도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22살에 1,900만 원 저축과 학점, 풍부한 경험은 독보적인 성실함의 증거입니다. 협동과 지원이라는 삶의 목적대로 아주 잘 살고 계시니 확신을 갖고 나아가세요.

  • 네 정말 잘 사시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돈을 굉장히 많이 모으셨고 그리고 해 본 일이 많고 경험이 많으시고 이제 대학 학교 생활을 잘하시고 임용고시까지 준비하고 계시니까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그렇게 잘 지내시길 바래요.

  • 본인이 잘 고 있나, 못 살고 있나는 남에게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판단해보는게 가장 좋아요

    본인이 목표로 하는 것이 무엇이고

    5년 뒤, 10년 뒤 계획을 잘 세워서

    올해는 뭘 해야한다, 뭘 하고싶다 라고 계획을 세우시는게 좋아요.

    아직 22살이면 뭐든지 다 해볼 수 있는 나이입니다.

    너무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본인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하시는게 가장 잘 사는 것입니다.

  • 나이가 어리신데 돈도 모으시고 앞으로 계획도 있으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는것 같아요! 20대에 계획이 있고 돈도 모으면서 열심히 살아가는게 쉬운일이 아니예요. 앞으로도 지금 처럼 식식하게 열심히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열심히 살다보면 좋은인연도 많이 생기실거예요!

    앞으로 인생도 응원할게요!

  • 아직 20대초반인데 학교다니면서 돈도 모아놓고 여러가지 일을 많이하고 착실히살아서 좋은 인연을 만날수 있으니까

    화이팅 하세요👍

  • 아직 어리네요 언젠가 좋은 인연 나타나요.

    열심히 살고있네요 22살에 돈도 모아놓고..

    성실한 분이네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