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농구를 하는 것이 무릎에 무리가 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구기 종목은 재미적인 요소가 많으니 하는 것인데 즐겁게 운동을 한다는 면에서 피할 것만은 아닙니다.
젊을 때를 생각하고 무리하지만 않는다면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농구가 점프, 급정지, 급격한 방향 전환이 많은 스포츠이기에 관절에 충격이 가는 건 어떨 수 없죠.
관절염이 있다든지 관절 손상이 있다든지 하는 경우라면 피해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템포가 느리게 적정한 연령대낄 경기를 하면 될 것이구요.
풀코트 경기보다는 3on3가 우래도 템포가 더 느리니 적당한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를 하기 전에는 젊은 시절보다 더 많이 워밍없에 신경도 써 주시구요.
농구를 하기 위해서라도 다른 근력 운동도 병행해 주셔서 근력을 키우시면 관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