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공복혈당장애(IFG)와 내당능장애(IGT)는 모두 당뇨 전단계로, 혈당이 정상보다 높지만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되기 전 상태입니다.
공복혈당장애는 밤새 금식 후 측정한 공복혈당이 100~125mg/dL로 높게 나오는 경우를 말하며, 간에서 포도당을 억제하는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반영합니다.
내당능장애는 경구 당부하검사에서 2시간 후 혈당이 140~199mg/dL로 상승하는 경우로, 근육같이 말초조직에서 포도당을 처리하는 능력이 저하된 것을 의미합니다.
두 상태 모두 당뇨로 진행할 위험이 높고 심혈관 위험도 증가하게 돼서 생활습관 관리가 필수랍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