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어한테 주는 채소에 대해 여쭤봅니다

반려동물 종류

관상어

품종

구피

성별

암컷

나이 (개월)

성체부터 치어까지 다양

중성화 수술

없음

구피를 키우는데요 데친 애호박을 한번씩 줄때가 있습니다

혹시 애호박 말고 괜찮은 채소가 있을까요?

물이 많이 더러워지지 않는 종류로 추천해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피에게 급여하기 적합한 채소로는 시금치와 오이가 있으며 이는 수질 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영양을 공급하기에 효율적인 선택지입니다. 시금치는 살짝 데쳐서 섬유질을 부드럽게 만든 뒤 소량만 급여하면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하는 데 유용하며 조직이 비교적 단단해 물속에서 쉽게 풀어지지 않습니다. 오이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썰어 생으로 혹은 살짝 데쳐서 넣어주면 수분과 섬유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잔여물 회수가 용이하여 애호박보다 물을 덜 흐리는 편입니다. 모든 채소는 급여 후 두 시간 이내에 남은 찌꺼기를 반드시 제거해야 부패로 인한 암모니아 수치 상승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의 줄기 부분도 잘게 다져서 데쳐 주면 수질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급여가 가능하므로 애호박의 대안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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