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결혼 축의금은 그냥 채무관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만큼 받고 받은 만큼 하는거지 자기 인사치례를 남의 기준에 맞출 필요 없다고 봅니다. 자기 결혼식에 손님 초대 해놓고 넌 돈 얼마 낼꺼냐 묻는거나 다름 없지 않습니까? 남의 돈으로 자기 잔치 하는 꼴이지요. 손님역시 자기 시간 내서 (하루 인건비가 얼만가요) 교통비 들여 가며 자기 결혼식 와주면 자기 얼굴 빛내주는건데 그돈 아까워 하면 하객 초대 하지 말아야하지 않을까요? 자기 능력껏 마음껏 내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