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더이상 다니기 싫은때에는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 할까요?

회사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다른 부서에서도 협조가 안되는데 같은 팀 상사들은 협조못받아내는거가지고 또 스트레스를 줍니다.

정작 본인들은 가만히 있으면서 말이죠.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현재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상사와 대화를 나누거나, 새로운 업무로 변경을 요청을 해보세요. 아니면 마음의 여유를 갖고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 받는데 계속 다니면 건강에도 정말 좋지 않습니다.

  • 회사에 의견 조율이 안되는데 그 위의 상사들도 의견 조율이 안되면 그 책임을 그 상사나 팀장에게 떠 넘기기고 그냥 삼자적 입장에 남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회사생활은 참 힘이 들지요.윗 상사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하지요.

    그냥 저는 동료와 상사를 신나게 씹어주고

    소주한잔 하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감사합니다.

  • 뭔가 업무나 일에대해 막혀서 퇴사하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느 회사를 가던지 고충은 다 있기마련이기 때문이죠.

    만약 다른부서와 협업이 안되는거면 그 부서 사람과 교류를 하면서 친하게 지내보시는건 어떠세요? 사내 정치가 꼭 좋다할 수 없지만 대한민국 사회는 인맥으로 많은 것이 해결됩니다. 때론 커피 한잔으로 해결되지 않을 일이 해결 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는 원래 스트레스 많이 줍니다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잔소리하고 화내고 그러는데 일단은 연차가 많이 되지 않는다면 좀 더 다녀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연차가 되어야 그런 소리를 안들을 것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회사 다니기 싫고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많이 받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거를 이겨내야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다른 회사가도 똑같이 스트레스 받는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겨내야죠

  • 맞을까요라고 생각이들면 그대로 이행하세요.

    대신 그 이후에 오는 결과물은 본인 스스로 결정한거니까 후회하거나 그러지 마시구요.

    스트레스는 만병근원의 원인이란 말 괜히 있는 것도 아닙니다.

  •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아마도 일도 많을뿐더러, 마음의 여유가 없어 생기는 문제 일수도 있을 것 같네요.  진행 사항을 잘 설명하고 협조를 그해보고, 그래도 진행이 안되면 부서 팀장과 의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근무 환경이 불만이면, 한번 이의제기를 하던가 혹은 할말은 하세요.

    그래서 받아들여지면 계속 다니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퇴사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