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풍요로운삶
집에서만 지낼려고 하는 자녀 어떻게 하면 외부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주로 학교에서 집에오게 되면 거의 외부에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 핸드폰만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희 자녀들을 어떤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외부로 내보내고 외부 활동을 할 수 있게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가 집에서만 지내려고 할 때는 갑자기 밖에 나가라고 하기보다 산책이나 간단한 운동처럼 부담 없는 활동부터 함께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친구와 놀기, 체험활동, 운동 등 아이의 관심사와 연결된 외부 활동을 찾아주면 자연스럽게 참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리하게 강요하기보다 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주면 외부 활동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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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와 바깥 활동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높은 이유는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의 원인이 커서 이겠습니다.
아이의 기질은 움직이지 않으려는 경향이 높고, 조용하고. 혼자 놀이를 즐기는 유형에 가깝겠습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가정에서 하는 놀이도 물론 중요하지만
바깥 놀이 역시도 건강+ 신체에 필요로 하다 라는 것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계별로 진행을 해보세요.
거실에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계단오르기 - 동네 마실 돌기 - 놀이터에서
놀이기구 탐색하기 - 놀이터 놀이기구 타보기 등으로 진행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놀이를 준비하여 아이와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밖에 나가서 놀아라"라고 하면 잘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작은 목표나 미션이 주어지면 의외로 잘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폴라로이드 카메라 하나를 준비해서 "오늘의 한장"을 찍어보는 활동을 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은 하루에 딱 한장만 찍게 규칙을 정해두는 것이니다.
그러면 아이는 밖에 나가서 무엇을 찍을지 심사숙고하며 주변을 관찰하게 됩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그 사진을 붙여두고 "왜 이 장면을 찍었는지" 이유를 적어보게 하신다면
단순한 산책이 아니라 아이만의 작은 기록 활동이 되겠지요.
단순히 밖에 나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도 비교적 흥미를 느낄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녁 식사를 하고 아이와 함께 간단히 산책을 해보세요
또는 줄넘기나 배드민턴 같은 간단한 운동을 해볼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거나 공원 산책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보세요
처음에는 어렵지 않게 간단한 운동으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집에만 있고 핸드폰만 몰두한다면 먼저 아이 관심사와 연계된 외부 활동을 제안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게임이나 영상과 관련된 체험관, 공원 산책, 사진 찍기 같은 부담 없는 활동으로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리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하면 심리적 부담이 줄어 외부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단순히 아이에게 밖에서 놀라고 말해도 아이가 따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노는 방법을 모르는 걸 수도 있습니다. 체육 활동(줄넘기, 놀이체육, 음악 줄넘기) 학원이나 방과후 프로그램을 아이가 다닐 수 있도록 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한 놀이나 체육 활동(공 주고 받기, 걷기 운동)이라도 좋으니 같이 나가면서 활동하고 같이 산책하시면 아이도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