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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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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말 변방세력인 동탁이 아니라 원씨 집안 같은 명문가가 집권했으면 그런 반발은 없었겠죠?

국운이 기울어지던 후한말 변방세력인 동탁이 집권한후 이런 그에게 반발하면서 제후들이 군사적으로 동탁을 공격하면서 후한은 결국 멸망의 길로 들어섰는데요. 만약 집권한게 동탁이 아니라 원소의 집안인 원씨 같은 명문가 집안에서 집권했다면 우리가 아는 삼국지처럼 무너지지는 않았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짝이는참새12

    반짝이는참새12

    안녕하세요

    당시 후한 말은 이미 황실의 권위 약화와 군웅하거가 진행된 상태라 원소 같은 명문가가 집권했다고 해도 지방군벌의 독립적인 움직임 때문에 결국 비슷한 혼란이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