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무의식적인 습관이나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는 행동을 소거시키고 다른 행동을 연쇄시키면 좋습니다.
먼저 스트레스와 머리뜯기가 연쇄되어있는듯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스트레스 상황에서 머리를 뜯지 않고 다른 행동을 연쇄시켜보세요
잠시 눈을 감고 휴식을 한다거나 잠시 산책을 한다거나 하는 행동들을 스트레스 상황에서 대처할수있도록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머리뜯는것을 할수있기에 머리를 뜯을수없게 모자를 쓰고 있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혹은 머리를 뜯는상황이 생긴다면 그것을 중단하고 앞서 준비했던 다른 대처법을 실천해보세요
그리고 대처법을 할때는 하나의 대처법만을 해주셔야됩니다.
예를들어 스트레스 대처에 눈을 감고 휴식하는것을 했다면 그 행동이 스트레스 대처의 새로운 방법이 될때까지는 다른 대처법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