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빠다리 오래 했을 때, 다리 저리면서 감각 없어지는 이유는 뭔가요?
아빠다리(양반다리)를 오래 했을 때 피가 안 통하는 건 알지만요,
다리가 저리면서 꼬집어도 감각이 없고 힘도 안 들어가더라고요.
피가 안 통할 때 다리가 저리면서 안 움직이고 감각이 없어지는 이유는 인체학적으로 봤을 때 왜 그런 건가요?
그리고 저는 피가 안 통했다가 시원해지면서 피가 돌아오는 그 느낌이 좋아서 일부러 자주 하는 편인데....
이런 자세를 반복하면 신체에 악영향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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