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표가 과거 국회 특수활동비를 생활비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는 월 4,000만 원의 특수활동비를 국회 운영비, 식사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으나, 일부에서는 이를 생활비로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경기도지사 재직 중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는 과일, 샌드위치, 세탁비 등으로 총 1억 원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일부 지지자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거나 비판을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