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음 한두번 먹어보지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요. 막상 시골에 방콕해보니 외롭고 지루함도 있어요.역시 사람은 사회적인동물이란말 실감했답니다.러시아같은 나라는 별장처럼 지금 유행하고있는쌔컨하우스개념으로 한채씩 갖고있어 금욜까지일하고 떠나서 이곳에서 주말을 보내고 출근한 사람이 많다그러네요.저도 그런방법동의합니다. 지방근무하는 젊은 청년들이 꽤 좋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면접을 보러 다니는게 요즘 추세라더군요. 주위에 대화상대 결핍이라네요. 시골가면 또래의 대화상대를 만나기도 어렵고 그런 분위기가 결핍되어 얼마 못살고 떠나는 케이스가 많고 또부부간에도 취향이 다르니그럴싸하게 집에 투자를 많이해놓고 살던 사람도 몇년 못살고 청산하더라구요.현실과 꿈의 차이는 있으니 다각도로 생각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