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내구성들이 좋아서 생각보다 오래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3~4년 정도 사용하면 교체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5년 이상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배터리 때문에 걱정이시라면 노후 배터리면 교체해서 계속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최근 전 세계 스마트폰 교체 주기는 43개월(약 3년 7개월)로 나타났는데요. 한국은 이보다 짧은 31개월(약 2년 7개월) 정도로 교체하는 편입니다.
교체 시기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은 배터리 성능인데, 보통 500회 정도 충전을 반복하면 배터리 성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이는 대략 2년 정도의 사용 기간에 해당하죠.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배터리만 교체하면 충분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배터리 교체 비용이 3~6만원 정도로 새 폰을 사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거든요. 다만 OS 업데이트가 끊기거나 최신 앱들과 호환성 문제가 생기면 교체를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